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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게임에서 히어로만을 강요받아왔다.
찾아내고 구출하고 이기고 정의를 실현하고....
하프라이프만 봐도 지구를 구하는 최고의 히어로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그런 역할에 질려버렸다.
아무리 강하던, 약하던 이제 정의를 위해 싸우는것은 재미없어졌다.
또한 살기위해 싸운다. 이것도 포함이다.

그런틀을 깨버린 예로는 GTA스리즈가 좋을듯 싶다.
이 게임에서는 좋은 짓을 하려고 해도 쉽지가 않다.
아니면 프로토타입같이 시민들을 죽일 수 도있는 게임.

우리는 언제나 악한짓은 나쁜거라고 믿어왔다.
노러시안 미션에서 볼 수 있듯이 악한짓을 하는것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준다.

GTA, 하지만 이것은 심각하다.
처음에는 사람죽이는것이 어색하다. 좀 불쌍하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어떻게 죽여야지 재밌게 멋지게 죽일까를 연구하고 있다.
이 나름대로도 꽤 재미가 있다는 뜻이다.

어짜피 게임이니까 게임속에서 죽이는것은 괜찮다. 만일 이걸 문제 삼는다면 지금 당신은 인구의 반이 살인자인 국가에 살고있는거다. 남학생들중에서 서든어택 한번 안해본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나쁜짓을 하고 들키지 않는다는것은 또 재밌는일이다.

역전재판이나 다른 게임들과 같이 힌트를 찾고 진실을 찾아내는 게임은 이제 질렸다.
이제는 힌트를 찾아서 죽이는데 사용하고 진실을 덮는것이다.

루시우스는 전혀 색다른 느낌을 가져다주었다.
그래픽이나 소리는 공포 분위기을 연출라는데 매우 적합했다.
하지만 무섭지 않았다.
내가 공포가되는 그런 게임이니까.
인터넷을 뒤져보면 충격과 공포에 빠져서
중간에 삭제하거나 다 깨도 찜찜해서 삭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같다.

나는 게임을 너무 많이 플레이 해서 일까... 그 정도까지 충격은 아니고 발상의 전환같은 신선한 시선으로 게임을 플레이 했다.

분명 완성도는 떨어지고 개적화에 버그투성이에 미흡하고 밸런스 패치가 이상하다고 해도

이 신선한 느낌을 준 것은 매우 높게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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